저에게 2년만난 남자친구가 있습니다.
그사람에 대한 마음이 식은지는 꽤 오래되었습니다.
그동안 몇번 헤어졌지만 서로 다시 잘해보자하고 만남을 지속해왔습니다
하지만. 그때마다 얼마동안만 사이가 좋지 시간이 지나면 똑같았습니다
그 남자도 제가 변한걸 느껴 이제 자기도 지치고 힘들다라는 말은 하는데 그만하자는 말은 안하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먼저 헤어지자고 말할려고 하는데 정때문인지 그사람이 가슴아파할꺼 생각하니 망설여지네요
그리고 같이 키웠던 강아지가 있는데 그 강아지가 저를 더 잘따르고 좋아하는데 이제 못본다고 생각하니 그것도 걸리구요...
저 헤어지는게 맞는걸까요...아님 관계회복노력을 해야되는걸까요...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