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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자친구의 친한형이 고백을햇어요..

 

 

본론부터 갈께요

 

전 20살 몇주뒤면 21살이 되는 여자입니다

전남자친구와 150일넘게 사귀면서 헤어지고 다시사귀기를 반복했었습니다

성격차이기도 하고 남자친구의 이기심때문에 결정적으로 헤어지게되었습니다

 

전남자친구와 함께하는 게임이있는데 전남자친구의 친한형도 그게임을 하기때문에

종종 가치하고 만나서 놀기두하고 그랬습니다..

 

사귈때도 종종 그 전남자친구의 친한형과 카톡을 주고받았는데

헤어지고나서 하루에 한번씩은 꼭 카톡이 오더라구요

 

솔직히 150일넘게 사귀면서 별의별일은 다있엇지만 성격도 안맞았지만

둘이 서로 무지 좋아했거든요 .. 부모님도 뵙고 ..

전남자친구의 친한형을 a라고 칭하겠습니다 ..

 

a오빠가 저에게 카톡을 하고 만나서 맛있는것도 사주고 그래서 친해졌습니다

그리고 오늘 저에게 고백을 했습니다..

 

솔직히 전남자친구를 못잊고있는것도있고 아직 그 a오빠를 음.. 좋아한다는 감정보단

친한오빠정도로만 생각하고 있고 전남자친구의 친한형이기때문에도 있기때문에

거절을 했습니다..

 

하지만 a오빠가 저에게 전남자친구를 b라고하겠습니다

b에게 너와 사귀어도되냐고 물어봣더니 사겨도된다고 걔 착하니까 이쁜사랑하라고

했다고 하더군요 .. 그래서 고민이됩니다..

 

사귀어야할지 말아야할지..

솔직히 a오빠가 저에게 너무나 잘해주기때문에 갈등이됩니다...

 

 

어떻게해야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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