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26이고 그여자는 22입니다
이제 몇일뒤면 서로 1살씩 더 먹지요..
저흰 2013년 1월에 만나 10월까진 아무문제없이 잘만났고
누구보다 사랑했으며 남들이 부러워하는 사랑을 했습니다.
주위에서 부러움워서 그런지 방해를 놓곤 하였지요
저희 커플은 여행가길 좋아해서
여행을 참 많이 다녔습니다.
무려 200일동안 17번을 다녀왔지요..
맛집을 찾아가 먹는것도 좋아해서 맛집찾아가서도 많이먹고 했습니다.
서론이 길었네요 ...
본론 들어갑니다
그녀는 대학교 자동차학과를 나와 남자인 친구들이 많았습니다.
전 항상 그게 불만이였고 그들과 연락 하는걸 싫어했습니다.
그러나 여자친구는 "남자와 여자는 친구가 될수있다고" 했고.
그러며 연락을 하였습니다.
10월 11일 금요일 저녁 전 그녀에게 "우리 생각할시간을 갖자"고 하였고 갑작스레 그녀는
제게 이렇게 말을했습니다.
"난오빠 안좋아해 키만크고 못생겻고 마르기만하고 답답하고 눈치없고 갑작스레 촉만 발동하고 집착하고 맨날 똑같은걸로 시간낭비하고 화도 잘내고 그래서 안좋아해"
라고 하길래 전 그말듣고 충격에 빠졌고 이여자가 정말 날 안좋아하는건가 생각도 들었습니다.
그리고 금요일.토요일 지나고 일요일저녁 13일날 그녀에게 연락해서 나오라고 보고싶다고 하였습니다.
사실 저희집과 여자친구집은 차로 1시간거리이며 버스나 지하철로가면 2시간 30분거리입니다
장거리 연애인 셈이지요
그날 저녁에 딱 만나서 차안에서 뭐하고 지냇냐고 물어보는데 남자랑 밤새 술먹고 놀았다고
장난식으로 이야기하는겁니다..
여자친구가 워낙 장난을 잘치는성격이라 전 장난으로 넘어가주었습니다.
그리구 다신 사이좋게 잘지내였지요..
사건의 발단날 10월 26일 토요일
그녀가 친구만난다고 하여 전 그날 친구랑 재밌게 놀으라고 연락을 안해줬습니다.
그러나 하루쟁일 연락한통없고 걱정대서 전화를 해보았으나 전화를 역시 안받더군요
7시부터 8시 30분까지 90통을 걸어보았으나 연시 안받더군요
전 몹시 걱정되었으나 어찌할 방법이없었습니다.
그녀의 친구들 연락처를 아에 모르기때문에 도저히 방법이없었죠
새벽 3시까지 1시간 단위로 연락을 하였고 새벽 3시가 넘으니 휴대폰이 꺼진걸 확인하였습니다.
아..정말 속이 타들어가더군요..미칠지경이였습니다.
그다음날 오후 3시에 연락오더니 놀다가 휴대폰 액정이 꺠졌다고 연락못했다는겁니다
내 번호 항상 외우고있으면서 왜 다른휴대폰으로 전화 안했냐고 하니까 그냥 정신이없어서 몰랏다고
하더군요.
우선 그말도 믿어주었습니다
11월 5일 여자친구 회사에 일맞힐시간에 찾아갔고 여자친구 차에 태우고 집에 대려다주는데
휴대폰이 계속 울리는겁니다.
누구냐고 묻자 친구라며 얼렁뚱땅 넘기길레 뭔가 있구나해서 휴대폰을 볼려니까.
필사적으로 방어하는겁니다.
전 너무 화가낫고 여자친구에게 다른남자가 생긴걸 눈치챘습니다.
그러나 아무런 증거가없었지요..
우선 화가난상태에서 헤어지자고 하였고
그녀를 집에 보냈습니다.
그리고 11월 8일 금요일 저녁에 연락해서 줄꺼있다 잠깐 나와바라
이야기했더니 늦은시간이라 못나온다고 둘러대는겁니다.
그리고 연락이 끊겨서 여자친구집에 전화했더니 집에없다는겁니다
와...진짜 화가 ..너무낫지만..참았고 또 참았습니다
여자친구가 사실 친구랑 인천에서 놀고있다고 하는겁니다.
인천에 찾아가서 여자친구를 새벽 4시에 만났고
제 차에타서 자고있는 여자친구 휴대폰을 보았습니다.
다른남자와 10월 13일부터 연락을 엄청했더군요
서로 저몰래몰래 꽤나 만낫고 10월 26일도 그남자랑 밤새 술먹고 외박했다는 사실도 알았습니다
카톡으로 사랑해.잘자.내꿈꿔 등등 서로 그러고 보낸걸 보는순간 가슴이 무너졌습니다.
눈물이 마구 쏟아졌고..가슴이 너무아팟지요
그래도 내가 사랑하는여자인데... 차마 화를내고 싸대기라도 한방 갈겨야하나 생각도했지만..
평생 후회하며 살거같아서
그녀를 잡았습니다..
다시 예전처럼 잘해보자..
그녀가 자신의 모든사실을 알았기때문에 저한테 못온다고합니다..
지금까지 11월 5일부터 쭉 붙잡아왔는데요..
결론은 이별이네요...
상처가 너무 깊습니다..
어떻게해야댈까요..
매일매일 울고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