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 쇼챔 떡밥 이 정도야?ㅠㅠㅠㅠㅠ
오늘 약속따위 던져버린거 백번 잘했구나!!!!!
악 이따까지 어떻게 기다려ㅠㅠㅠㅠ
암튼.. 꿈꾼거 오후에는 생각 안나니까
여기다 적어놓고 계속 그 감동을 유지할테야ㅠㅠㅠ
생각 많이하면 진짜 꿈에 나오는구나 진짜ㅠㅋㅋㅋㅋ
어제 드라마에서 잠깐 한혜진을 봐서 그랬나
민석이랑 루루랑 한혜진이랑 나랑 동창?으로
나왔어 (너네 나보고 비주얼 쇼크 받은거
아니지?ㅠㅠㅠㅠ)
암튼 운동장 같은데서 걷기도 하고 얘기도 하고
씬나게 놀다가..거기서 민석이 헤드락도
장난스럽게 걸어보고ㅠㅠㅠ 꿈에서도 나의 장난을
잘 받아주는 다정한 너란 남자ㅠㅠㅠ 하~~
꿈에서라도 180으로 꿔주고 싶었는데
나랑 눈높이가...딱....맞............ㅠ ㅋㅋㅋㅋ
음.. 그래서 너무 좋았다공 ㄱㅋㅋㅋㅋㅋㅋㅋ
암튼 추워서 어느 실내로 들어갔는데
다들 흩어져서 루루는 방송하러가고
나랑 민석이는 아이패드 가지고 이것저것
보다가 무려 love you!!! 라는 어떤 크리스마스
노래를 듣자고 해서 그거 클릭하고 같이 누워있다가
잠이 깼다는 썰...........ㅠㅠ
하...눈감고 다시 잠들어서 이어가고 싶었는데
ㅠㅠㅠ 꿈에서라도 본게 너무 설레고 좋아서
잠이 들 턱이 있나ㅠㅠㅠ 쓰는 와중에도 가물가물
하지만 민석이 머리 쇼타임 3화때 루루랑 모자
고를때 그 머리였던거 기억난당 ㅋㅋㅋㅋ
암튼 너 오늘 머리 펌에 멜빵에..너무 귀여워서
웅녀들 죽을지도 모른다며? ㅠㅠㅠㅠㅠ
마음의 준비는 해보겠다만..... 크흑ㅠㅠㅠㅠㅠ
더 놓을 정신줄도 없어 민석아ㅠㅠㅠㅠㅠ
오늘도 시간 디게 안가겠지만!!!!
꿈꾼거 계속 생각하면서 견뎌볼게ㅠㅠㅠ
민석이랑 웅녀들 오늘도 힘쇼!!행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