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작은아빠가 노량진에서 독서실 하시는데
볼 때마다 자리에 계속 앉아있는 애들은 1~3년 안에 빨리빨리 합격해서 나가고
밥 먹으러 가서 늦게 들어오고 자리 자주 비우는 애들은 3~5년씩 공부한대..
그것마저도 안되서 포기하고 나가는 애들 많구.
근데 나는 우리 민석이에 대해서 모든걸 알고싶고 매일 사진도 봐야되고
영상도 봐야되고 콘서트도 가야되는데.. 어떡해??
민석이가 가장 아름답게 빛나는 이 시기를 놓칠 수 없는데..
으헝.. 내 인생 최대의 고민이야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