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회장이 새롭게 내정되었다고 합니다.
KT회장에 내정된 사람은 전 삼성전자 사장의 이력을 가지고 있는 황창규 내정자인데요.
이번 임시주총에서 결정된 황창규 내정자는
전자 전문가로서 명성 있는 분이라고 하니 KT에서도 다양한 면에서 큰 활약 하신 분으로
세계 최초로 256메가D램을 개발한 반도체 전문가라고 합니다.
KT에서는 KT회장 황창규씨 외에 3명의 후보자를 상대로 최종 면접을 본 뒤
최종 결정 했는데 아무래도 황창규씨의 비전 설정 능력, 추진력, 글로벌 마인드 등
KT의 미래전략 수립과 경영혁신에 필요한 덕목을 갖춘 부분에서
큰 점수를 받으신 듯 한데요.
2002년 KT가 민영화된 이후 KT 내부나 관료출신이 아닌 외부 업체 경영자가
CEO로 영입된 것은 이번이 처음인데요!
보다 투명하고 KT를 발전시키는 경영 해주시면 좋겠네요!
잘 몰랐는데 황창규씨는 세계 최초로 256메가D램을 개발한 반도체 전문가라고 하네요?
또한 반도체 기술관련 황의법칙을 만들어내며
많을 주목을 받기도 했는데요.
이번 KT의 회장으로서 정해진 임기 3년 동안
최선을 다해 줄 것이라고 믿겠습니다.!!
앞으로의 KT의 변화되는 모습을 기대하며 황창규 회장 내정자가
어떤 비전을 품어 만들어갈지 기대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