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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 팬이 만든 레이 팬송 가사

Hook)

이 시간에 뭐하는지 궁금해요.
좋아하는 맘이 자꾸 커지네요.
하지만 난 여기서도 좋으니
너만은 다치지말고 행복해줘요.



Verse1



이 시간에 뭐해 내가 왜 궁금해하는지.

넌 아마도 내가 이해 안가겠지?

넌 암것도 몰라라고 속앓이와 생각만

하다가 네 미소 한번에 또 좋아



더 좋아하는 쪽이 피해자?

그럼 너와 난 갑과 을인가. 그런가?

그런거 몰라 너 몰라줘도 되니까

아프지만 말아라.

네 이쁜 보조개 숨길날 없이 보여줘라.



착하고 순수한거 다 아니까.

뭘 더 하려고 하지말아. 상처받지마.

날 방패로 삼아라 미안해마.

총도 방탄복도 다 해줄게.

넌 찌들거나 물들지만 말아라..



네 등에 보이지 않는 날개가

난 맘속으로 느껴져서 좋아.

이상을 바라진 않으니 너만은

이상세계에수 날길 바래본다.

네 맘이 다칠일은 없길 바래본다.



Hook))



Verse2



너무 착해서 걱정돼. 혹시나

네 마음과 생각주머니 속에

기쁨보다 근심,걱정이 더 찰까 걱정해

알아서 잘 할거라는 생각에

맘을 놓다가도 불안해.

더 강하고 크지 못해 미안해.

네 눈과 두 귀를 잘 막아주고싶은데

잘 안돼.. 미안하고 정말 미안해

제일 가까워야 할 사람들 속에서

외면 받게 될 때

그건 네 탓이 아닌 내 탓. 미안해..

널 모르는 사람들이 나를 보고선

널 욕해 미안해..

노력할게 큰 사람이 되볼게.

걱정되더라도 다가오지마 난 괜찮으니까.

사람들의 질타 막아주지못해 미안해

내가 더 커져서 널 꼭 지켜줄게

네 볼의 보조개, 너의 눈웃음이면

어떤 칼바람도 견뎌내볼게



Hook))





bridge



내가 택한 길이니까 걱정안해도 돼요.

그대의 지친 어깰 내가 두들일게요.

무거운 짐은 내려놔요 내가 있으니까.

그대의 웃음 한번에 수고는 다 더니까.









오그라들던 뭐던 조카 공감이다.

제발 제발 자기자아를 찾고 남이 알아도 가족이 알아도

쪽팔릴 남 욕하늨 짓 그만하자.


추천수3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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