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이니까 내 이름도 몰라 얼굴도 몰라 뭐 어때
내 글에 댓글달고 욕하고 아 조카 재밌어!가
너희의 심리라는거 다 안다. 불쌍하다..
비록 우린 너희의 이름도 얼굴도 나이조차도
아무것도 모르지만
너희의 부모님이 매우 불쌍하고 안쓰럽고 안타깝다..
너를 모르니 너의 부모님도 모르지만
하지만 넌 너의 그릇된 언행으로
누군지 모르는 사람에게 너의 부모님 욕을 먹게했다.
잘생각해봐라.
몇십년동안 사고 싶은거 못사시고
누리고 싶은거 참아가며 힘들게 키운 자식일거 압니다.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고 어느 누구와 견주어도 부끄럽지 않은 자식일거 압니다.
착하고 순수하며 가끔 반항을 해도 사랑한다는거 압니다.
근데 그 쪽의 자식이 지금 남의 맘을 찢어놓는 행동을
서스럼없이 하고 있어요.....
반성하지 못하고 더 날뛰며 나쁜짓을 저지르고 있습니다.
적게는 10년이서 많게는 20년 이상 힘들게 키워오신 자식들이 이 모양 이꼴로 자라게 된 점 유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