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알바생입니다. 저포함해서 네명이 단기알바생으로 들어왔어요
그런데 알바생에게 일시키는 직원이있는데 그직원이 저에게만 일을 시킵니다
예를들면 아침아홉시까지출근인데 너는 조금 일찍와서 청소하고 설거지하고 끝날때쯤에도 다시한
번 설거지하고 마감하여라 이런식으로 저만 따로 불러서 일을 시킵니다.
같이 들어온 알바생들은 제가 이렇게 일하는지 모릅니다. 그직원이 저만 따로부르니깐요
심부름시킬때도 항상 제이름만 부릅니다 심지어 이제는 퇴근전에 문까지 잠그고 가라고 열쇠까지
주고 갔네요
일이 힘들진 않지만 부당한대우에 화가납니다.
이렇게 저에게만 일을 몰아줄꺼면 나머지알바생들은 왜뽑았는지 이해가 안되네요
저와같이 들어온 동기들은 심심해서 미칠려고 하네요 인터넷서핑만하고있고....
저에게만 일거리가 쌓여있고 시급이세서 그만두기는 아깝고
사실 학교에서 일하는 근로입니다. 근데 직원들의 태도가 너무 못됬어요
어쨋든 아직 일한지 일주일도 안된는데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습니다.
일이고되지는 않아서 견딜수는 있지만 걱정되는건 직원들이 저에게만 일몰아주고 시키는것이
당연해지고 점점 심해질까봐 그래서 안좋게 끝날까봐 걱정됩니다.
오늘도 너무 저에게만 일을 시키길래 처음으로 제가 다른애들도 있지않냐며 조심스럽게 말했더니
한사람이 하는게 낫지 개들까지 열쇠가지면 번거롭다며 말도안되는 말을하면서 저한테 일을 시키더군요
어떻게 해결해야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