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타에서 타오가 모닝콜 할때 "누나 나 급해요~ 빨리일어나요~" 할때는 루한이가 바로 알아듣고 웃던데
컬투쇼에서 디제이분들이 "외가쪽 어른들이 힘이 좋았나보네요" 하니까 못알아 듣는거ㅋㅋ
한국의 은어? 야한농담? 이런거 어디까지 알아들을까 궁금하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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