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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남자친구 전여친아?

177간지녀 |2013.12.19 04:22
조회 410 |추천 1
안녕

애버랜드 근처사는 기지배?

반갑다 나 니 전남친 여자친구다.

서두는 필요없으니 스킵하고 본론부터 갈게.

난 참 짜증이 난다.

니가 몸을 처 굴리고 다니다 애를 처 뱃으면 조용히 처 낳아서

부끄러워 하며 살면 되지

뭘 호구하나 물어서 결혼할라다가 구라친거 들키니까

사업대준다고 난리를쳐

대주다 대주다 대줄게 없으니 돈을 대주냐

오라질 일본뇌염같은 기지배야.

근데 더 웃긴건 너 이 상큼한 계집애. 염치도 없이

미혼모인거 걸리자마자 피해자코스프레에 기다린다 만다 하는거야.

니가 염치란게 그 아름다운 머리통에 단 0.1mg이라도 존재했다면 그런말을 내뱉진 않겠지.

내가 사진 지워달라고 한게 기분나쁘다고 전화를 하다니.

아름다운 계집애 진짜.

나는 너같은 구라쟁이 쓰레기가 내남자 과거에 있었다는게 역겹다.

참 뻔뻔도 하지.

애없는척 하려고 일부러 귀요미컨셉잡고 하는거 눈에 보인다.

남들은 애같다고 귀여워 할지 몰라도 아는애들은 안다고

그냥 소름이 끼친다;

아는기지배중에 애있는데 몸파는 애가 있는데 내눈엔 걔가 너보다 나아보인다.

걘 적어도 통수는 안치거든.

성골 김치같으니라고.

아 맞다. 니 친구들 몇명 내가 아는거 너 모를걸?

자꾸 시작도 끝도 맘대로 했으니 알아서 뭐 어쩌구 저쩌구

개소리 씨부리다가 수틀리면 맘마밀 하나씩 쥐어주고 니네집 찾아가게 할거야.

아니 믲쯴기지배가 계정을 알려줘야 사진을 알아서 처 내리든가 하지 뭘 알아서 하래 이상한년이야 진짜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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