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부터 궁금한게 있었는데요
부부가 아이를 낳잖아요 그럼 아빠는 그 아이가 진짜 자기 아이라고 그냥 믿고 키우는건가요?
여자가 다른 남자랑 해서 낳은 애기일수도 있잖아요 아주 적은 확률로..
막 제가 극단적인 상상을 좀 자주해서;
여튼. 친자확인없이 아내가 낳은 아이면 무조건 내 아이다! 라고 믿는건가요?
제가 아빠 입장이라면 뭔가 친자확인을 해야만 이아이가 비로소 진짜 내아이다!라고 피부로 와닿을거같은데..
제가 이상한가요?
옛날부터 궁금한게 있었는데요
부부가 아이를 낳잖아요 그럼 아빠는 그 아이가 진짜 자기 아이라고 그냥 믿고 키우는건가요?
여자가 다른 남자랑 해서 낳은 애기일수도 있잖아요 아주 적은 확률로..
막 제가 극단적인 상상을 좀 자주해서;
여튼. 친자확인없이 아내가 낳은 아이면 무조건 내 아이다! 라고 믿는건가요?
제가 아빠 입장이라면 뭔가 친자확인을 해야만 이아이가 비로소 진짜 내아이다!라고 피부로 와닿을거같은데..
제가 이상한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