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장난꾸러기 마로,로하 보고가세용~ (스압주의)

마로로하샷 |2013.12.19 12:34
조회 6,824 |추천 51

 

 

안녕하세요 !!

몇일전에 페르시안 먼지 사진이 메인에 있어서

열렬히 읽다가 딱, 저희 마로, 로하가 생각나서

그간 사진 폭풍 편집해서 !! 저도 자랑좀 해보려구요~

 

키운지는 딱 마로기준으로 5개월 넘어가구요.

둘째 로하는 3개월 되었어요 !!

 

처음엔 고양이를 너무 좋아해서 .. 그리고 자취하는 여자로써-_-..

너무 외로웠는데, 남자친구가 외롭지 말라고 저희 마로를 분양 받아줬거든요~

평소 냥이카페들을 많이 보고있던 저라, 분양글 보면서 너무 분양하고싶었는데..

 

그뒤로 마로는 저혼자 출근한사이 너무 심심해 할거같고 ㅠㅠ

집에와서 얼마 놀아주지도 못하고 자게 되고 하니까 미안하더라구요

그래서 둘째 로하도 들였죠~

지금은.................... 둘이 우다다 하고.. 자는데 머리밟고 가고..

발가락 깨물고..... 내손가락이 간식인줄 깨물다가.. ㅠㅠ 마로이빨 내손가락에 박히고 ㅠㅠ..

난 피보고....... 다리에 상처나고 ㅠㅠㅠㅠㅠㅠㅠㅠ

청소한지 30분지났는데 털로 어푸어푸 재채기를 하여도-_-....

.. 내얼굴에 엉덩이 들이밀고 독가스를 분출하고 도망가도 ㅠㅠㅠ

자다가.. 내 맨살에 손톱세우며 꾹꾹이해서.. 6번깨고 잠을 못자는일이 허다하지만

그래도 얘네 밥먹고 자고있는모습 보면 언제그랫냐는듯 엄마미소 짓고 있답니다.

사실 -_- 제남자친구는 .. 얘네가 온뒤로........ 온관심은 이아이들에게 가서 ㅠㅠ

질투가 나긴 하지만-_-........ㅋㅋㅋ

 

서론이 너무 길었으므로 .. 마로, 로하 사진 투척해요 !! 스압주의 ㅠㅠ!!!

 

 

 

 

 

 

 

 

 

남자친구가, 나일하는 사이 데리고온 우리 마로군

 

 

 

우리 마로군 늠름한 모습 보게 ~

 

 

 

 일끈나고, 행주 목도리 씌워주며 슈퍼맨!!!!

 

 

지금 나한테 뭘 두른거냐옹..... ㅋㅋㅋㅋㅋㅋ 행주망토

 

 

폭풍 놀고나서 뻗었음.........

 

 

나에겐 행주만한 이불이 없다 냐옹

 

 

주인 손가락 짜다 냐옹~

 

자는데 어쩜 사람처럼 자는지-_-

 

 

쑥쑥 자라라고 주식캔 한번 줬더니 밥그릇 뚫어질 기세..

 

집사 나랑 잠깐 면담좀 하자 냐옹, TV 그만봐라 냐옹!!

 

 

이랫던 ....... 조그맣고 미묘를 뽐내던 ㅠㅠ 귀여운 마로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렇게커짐..

 

 

 

 

 

 

 

 

 

 

 

 

 

 

그리고 둘째 로하-. -!!

 

 

 

 

 

 

 

첫날 와서 마로가 하악 하니까 이불에 숨어버린 로하 ㅠㅠ..

 

 

 

 

 

그리고 지금은......... 우다다하는 이 두마리 ㅠㅠ!!

 

 

 

 

 

 

 

 

 

 

 

 

 

 

 

 

 

 

 

이렇게 우리 아가들이에요~

글솜씨가 없어서.............................................

-_-;; 어떻게 시작을 하는지도............

어떻게 마무리를 짓는지도 모르지만.........

 

곧 이사를 가야되서 집이 참 지저분 한것도 있고 -_-..

청소하는 도중에 뻗어서 자고 그래서 찍은사진들중

간간히 쓰레기랑 같이 찍힌게 많네요 ㅠㅠ 부끄럽게

 

 

ㅎ_ㅎ 그래도 저희 마로, 로하 제눈에 넣어도 안아픈 귀염둥이 내새끼들이에요~

ㅠ_ㅠ 마무리 어떻게 해야되는지 모르겠지만.........................

 

 

 

ㅎ_ㅎ 이쁘게 봐주시고 악플은 ㅠㅠ 삼가할게요

두서없고 재미없는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당~

추천수51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