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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끄럽지만.. 얼마전 종대에게 빠진 나이 많은 누나입니다

사실 으르렁 나왔을 때 고음부분을 부르는 종대에게 관심이 생겨 뮤직 비디오를 봤었는데

귀엽고 노래 정말 잘 부른다 생각했었습니다.

그리고 시간이 지난 후 몇주 전 12월의 기적을 듣게 되고 종대의 목소리에 빠지게 되어

인터넷을 검색하기 시작했고 수록곡들을 전부 듣게 되었습니다.

블로그를 찾으며 종대란 아이의 사진들을 보게 되고.. 또 착하고 착한 아이라는 글들을 많이 보게 되고.. 목소리 뿐만 아니라 점점 종대라는 아이에게 빠지기 시작했어요.

웃을 때 참 이쁜 아이. 우울했는데 종대의 맑은 웃음을 보고 나면 기분이 좋아지는..

요즘 저에게 웃음이라는 큰 선물을 준 고마운 아이.

뭐라 설명하기 힘들지만.. 엑소 팬들을 보니 대부분 나이가 어리던데 저처럼 나이가 많은 누나팬도 있는지 궁금해지기도 하고..

아무튼 종대라는 이쁜 아이를 알게 되어 너무나도 기쁩니다.

찾아보니 종대가 엑소 엠 멤버라서 중국에서 활동을 하게 될지도 모른다고 하던데..

아쉽고 아쉽네요.. 이제야 종대를 알게 되었는데..

어찌됐든 종대가 중국에서 활동을 해도 열심히 응원하려고 합니다.

노래를 정말 잘 부르는 종대가 자랑스럽니다.

점심시간이 끝나 일해야 해서 두서없이 글을 적긴 했지만..

이번 12월의 기적을 통해 종대의 달콤한 목소리를 많이 듣게 되어 기뻐요.

앞으로 종대의 목소리 많이 듣고 싶네요 ㅎㅎ 

종대를 사랑하는 팬 여러분 앞으로 잘 부탁해요~

초기팬이라.. 종대에 관해 많은 자료 부탁드릴게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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