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또비누나에요![]()
지인분이 입양받았는데 사정상 못키우게되어 데리고 왔지요!
집에는 9살 말티, 6살 시츄가 있지만 친하게지낼거라 생각하고 바로 데리고오기!ㅋㅋ
이때는 8월이구요
시간날때마다 올리겠음 +.+
너 살짝 긴장했구나~~~~~~~~~~~~ ?
피곤해, 귀찮게하지마 =.=
요때까지만해도 얌전한 견인줄 알았지..
다소곳해... 이뻐... 이뻣지ㅠㅠ...
누나 침대에도 올라가보고
편한 자세도 잡아보고~
뭘봐, 개 앉아있는거 처음봐 ??
보던지 말던지...
잘꺼야...ZzzZzzZ....![]()
거실에 앉아있다가 아빠 오는소리에 벌떡!
대장은 알아보는구나? 아빠가 만져주려하니 벌러덩~~ㅋㅋㅋ
- 다음탄 예고 -
아부지가 사온 철장에서 지내야하는 또비ㅠ_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