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울 워커 자랑 한번하고 오랜만에 또 자랑하려구 올려요~
이번엔 울 쪼니 자랑~~
어쩜 이리도 똘망똘망하게 생겼는지~
엄마 핸드폰도 못쓰게 안고 자고~
나이도 많은 형아한테 발길질 하고하고~
요렇게 이쁘게 쳐다보구 말이야~~
엄마 움직이지도 못하게 ㅋ 이렇게 자고~ (커서는 옆에 오지도 않고 ㅠ)
엄마 출근해야하는데 가방에 들어가서 안나오구~
아빠 품에서 ㅋㅋ 미친듯 자고 ㅋ
쇼파 뒤에 이렇게 숨어있고~
형아랑도 넘 잘지내는 울 조니~~
지금처럼 이렇게 이뿌고 귀엽게 그리고 건강하게~~
형아랑도 잘지내고~~~
눈 내리면 창문도 보면서^^ 행복하게 살자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일 잘나온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