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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귀여운 쪼니 봐주세요~~~

조니워커 |2013.12.19 16:28
조회 417 |추천 6

예전에 울 워커 자랑 한번하고 오랜만에 또 자랑하려구 올려요~

이번엔 울 쪼니 자랑~~

 

 

 

 

 

 어쩜 이리도 똘망똘망하게 생겼는지~

 

 

 

 

엄마 핸드폰도 못쓰게 안고 자고~

 

 

 

 

나이도 많은 형아한테 발길질 하고하고~

 

 

 

 

요렇게 이쁘게 쳐다보구 말이야~~

 

 

 

 

엄마 움직이지도 못하게 ㅋ 이렇게 자고~ (커서는 옆에 오지도 않고 ㅠ)

 

 

 

 

엄마 출근해야하는데 가방에 들어가서 안나오구~

 

 

 

 

아빠 품에서 ㅋㅋ 미친듯 자고 ㅋ

 

 

 

 

쇼파 뒤에 이렇게 숨어있고~ 

 

 

 

 

 

 

형아랑도 넘 잘지내는 울 조니~~

 

 

 

지금처럼 이렇게 이뿌고 귀엽게 그리고 건강하게~~

 

 

형아랑도 잘지내고~~~

 

 

 눈 내리면 창문도 보면서^^ 행복하게 살자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일 잘나온 사진♡

추천수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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