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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앙. 이런 잔망스러운 민석아. 널 못보다니. 못 보다니.

시우민시우민오빠...2013.12.19 17:07
조회 273추천 7

이런 잔망덩어리.

 

티비는 커녕.

 

타자를 치는 내 두 손은 바쁘기 그지 없구나.

 

오늘도 일열심히 해서 칼퇴할게.

 

집에서 놋북으로 만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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