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별로 큰건 아닌데
저번쇼탐에 레이가 자기 기분 좋다고~ 혼잣말 하는데 종인이가 레이 처다보면서 완전 다정하게 웃으면서 "좋아?" 이러는거 보고 진짜 얘는 주위사람들 되게 잘 챙기는구나... 생각들고
오늘도 생방스튜디오에서 팬들이랑 멤버들이랑 엠씨들이 종인이 놀리는장면이 많이나왔는데 정색 한번도 안하구 계속 웃어주면서 맞장구치고 이런거 보고 다시 반했음 ㅠㅠ
내가 종인이 팬질을 진짜 행복하게 할수있는 이유가 매일매일 새롭게 감동을 줘서 그런거같음 ^_^ 멘탈 갑 니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