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래도 이 방법이 내가 할 수 잇는 최선이라 생각해
서로가 서로에 대해 확신이 안 들어서 그런지 피하기만 하고..바로 앞에 잇엇는데도 말도 안 걸고 돌아서고...
그래서 생각해낸게.. 내가 크리스마스도 다가오니깐 너한테 깜짝 선물을 주려고! 내가 생각해 봐도 참 좋은 생각인 것 같애..."0"..
선물 줄때 내가 먼저 말걸텐데..이만큼 노력한 내가 민망하지 않게 그땐 너도 밝게 웃어주라
이렇게 말 한 마디 안해보고 맘 접기엔 너무 바보같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