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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냉정한 말인데

 

종인이 허리 아프다는 소리 들릴때마다

맘 아프고 안 아팠으면 좋겠구 한디

허리 아프다는 게 어찌보면 다행이다라는 생각도 들어서ㅜ

종인이가 춤추는걸 정말 즐기고 행복해보여서

내가 느끼기에 허리 안 아프면 평생 춤만 출것 같아서 두려워

종인이도 지금 나이에 허리가 아프니까

평생 춤추며 살수 없겠구나 느끼고 다른 쪽으로 미래생각해 보지 않을까

하고 좀 안심되는게 있어ㅜ

정말 냉정한 것 같은데, 솔직한 마음이야

 

추천수1
반대수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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