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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인이와 춤

춤에 대해선 아무것도 모르는 나조차 춤으로 입덕시킨 종인이. 무대 퍼포먼스 몇개만 봐도 진짜 종인이가 얼마나 춤을 좋아하는지, 얼마나 열정적인지 바로 알수있고 사람들이 보고있던 안보고있던 묵묵히 추는 종인이. 무대위에 있는 종인일 보면 진짜 얘가 끼가 얼마나 많은지 느낄수 있고 또 그끼를 잘 발산해 주고 있는거같아서 매일 매일 감동이야.
다른건 몰라도 무대위에서 실수하며는 심하게 자책한다는 종인이. 그만큼 춤이랑 퍼포먼스에 대한 사랑이 엄청난다는 거겠지. 
난 종인이가 평생 이렇게 무대위에서 빛나는 아이가 되면 좋겠다. 자기가 제일로 좋아하는 춤을 추면서. 
근데 종인아.. 허리는 관리 잘했으면 좋겠어 ㅠㅠ 한번 다치면 오래가는데 파스 덕지덕지 붙은거 보면 진짜 마음이 아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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