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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녀들~

훈녀들, 우리 힘내자 ㅎㅎ 그래도 오늘 우리 세훈이가 많이 웃어줬잖아.

 

이제 겨우 20살 남자인데 세상 사람들이 자신을 안좋은 시선으로 바라보면 얼마나 위축되겠어.

 

그래도 세훈이 노력하고 있는거 우리가 알고있잖아.

 

우리가 세훈이 믿어주면 세훈이도 힘이 날거야. 우리가 믿어주고 지켜주쟈.

 

난 오늘 세훈이 웃는 모습 많이 봐서 행복했어. 우리 세훈이만 보고 끝까지 함께 가자.

 

사랑해 세훈아, 사랑해 훈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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