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모는 전치태반으로 1월3일 수술 날짜를 잡아놓은 상태 에서12월17일 갑자기 하열을 해서 병원을 갔습니다. 7시50분쯤 재왕절개로 여자아이를 출산하고 출혈이 심 하다고 자궁적추수술을 해야 산모가 살수있다고해서 수 술을 받았습니다. 수술후 수혈을 받던중 산모가 움직여서 바늘이 빠졌고 간호 조무사는수혈을 중단!!! 그후 산모는 호흡곤란과구토 증세를호소 하고 얼굴에는 핏빛이 사라지고 사태가 심각해져도 간호조무사만 있을 뿐 의사는 나타나지 않았습니다. 12월19일 부검 결과 산모에게 임신중독증 없다는 결론입 니다. 당직의사는 어디서 무얼했고 간호 조무사는 왜 수혈을 중 단 했는지 유가족들은 어디서도 답을 들을수 없었습니 다.. 더욱이 기가 막히는것은 태어난 아기에 귀가 기형이라는 것입니다... 산모는 그병원만 다녔고 정밀 초음파를 볼때 한쪽 귀가 안보인다고 하자 의사는 옆으로 눌려서 안보이는거라고 했답니다!! 근데 태어나서 보니 한쪽 귀가 기형이고 귓구 멍은 막혀 있었습니다.. 누굴 원망해야하고 누구 한테 사과를 받아야 하는걸까 요!!
소중한 가족을 놔두고 9개월을 배속에 품고 있다가 얼굴 두 제대로 못보고 안아보지도 못하고떠난 산모가 편히 저 세상을 갈수 있을지.. 자기가 태어난날이 엄마의 제사날인 평생 얼마나 가슴이 아플지 ...
이글 또 삭제되겠죠... 정말 황당할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