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ㅠㅠ저는23살 여자입니다..
제가 2년정도 사귄 2살연하 남자친구랑 헤어진지 6개월정도가되엇어요. .저는아직도 미련을 못버리고 있는상태에요. .
제가사귈때 너무나도 잘해주고 거의 그사람의 엄마보다도 잘해줬었거든요..예를들자면 그아이의 집이 좀..어려워서 2년사귈동안 그아이한테 얻어먹어본 밥과 데이트비로 쓴돈을 손에꼽을정도로 집안형편이 않좋아서 제가 2년동안 모든걸부담했어요.. 어쩌면 돈때메 날 만나나?싶은생각이들정도로여..저는 21살에 이아이를 처음사겼어요ㅎ그래서 이렇게 잊는것이 힘든걸까요?
헤어진지 6개월정도가 되었지만 4개월동안은 하루도안빠지고 매일을 잡았는데도 돌아오는건 연락하지마,차단할게, 번호바꿀거니까연락하지마 이런말들뿐이였어요. .제가 잘해주긴햇지만 잘해준만큼 돌아오는게없으니까 사랑받는다는 느낌을 못 받아서 항상 불안한마음에 집착을햇거든요;;; 변해가는모습에. . 저는 제가물질적으로 모든걸 다해줘도 바라는건 그냥 그사람의마음뿐이였는데. .제가잘해주고다가갈수록 절 질려하더라구요. .그래서 사귄지 500일정도 됫을때 제가너무잘해줘서 질린다고 헤어지자구 해서 헤어진적도잇엇지만 2주만에돌아왓어요. .그런데 제가 정말 궁금한건 !
이아이가 내년쯤 군대를 간다구해요, 남자분들! ! 저같이 안좋게헤어진경우, 저처럼찌질하게 한없이 매달리고 붙잡은 경우에도 군대가면 생각이나고 후회가될까요?ㅠㅠ 답변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