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1년 넘게 사귄 남친이 있는 25 여자입니다..
남친이 게임을 자주하고 즐겨하는편인데
지난여름쯤 연락이 안오길래 또 겜하나 이생각으루 토크온에 들어와있는지 궁금해서
들어간적이 있었는데 토크온은 자신이 닉네임설정을 바꿀때마다 공개할수도있고 비공개로 할수도 있는데 기본적으로 톡온친구에게 다 보여지게 "친구에게모두공개"로 되어있더라구요..
그래서 남친 지난 닉네임 사용기록을 어쩌다 보게됐는데
야한걸로 바꿨다가 다시 자기 닉네임으로 바꿨다가 했길래
장난으로 그럴수도있지 하고 넘었는데
방금 또 보니까 하루사이로 몇번씩 섹스섹스들어가는단어만 한가득이네요
정말 정떨어지고 손이 덜덜떨려요..
크리스마스도 곧 다가오는데 신나게 뭐할지 계획쌓았는데 그생각하면 정말 소름끼쳐요..
그냥넘어가자니 찝찝하고 말하자니 제자신이 너무 없어보여서..
여러분 남친이 이런짓을 하고 논다면 어떻게 하실껀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