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해급해 ㅠㅠㅠ
지금 98일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원래 아무것도안하기로했는데 역시 소중한사람이라 뭐라도 해주고싶어서
동영상 만들려고하는데
일단 나 전공이 시디라 직접그린그림도 몇개 넣어서 이것저것 해주고싶은데 아이디어가없어 ㅠㅠㅠ
난 스물이고 오빤 스물한살이야
직장인이라그런지 자꾸 이것저것사주고 돈도 오빠가 내려고해 사과주스마시고싶어하면 팻트사가주는 통큰사람..많이미안함..
자랑해서 미안 ㅠㅠ암튼 진짜 엄청엄청엄청 잘해주는오빠에게 평소에 못했던인사하려고해
일단 캠코더로 동영상찍고 음악 넣구 손으로 얍하면 사진이랑 그림나오게하고싶은데
음악추천이라던가 조언같은것좀 해주면안될까?이런건 처음해봐서...
그리고 보여주는 내내 어색하면 어쩌지 걱정도되고 이런거 진심으로 좋아할까 싶기도하고..
으어어ㅓ어어ㅓㅓ 그리고 99일엔 좀 연락안되다가 100일12시에 똭 보여주려고 하는데
연락 일부로안되게하는건 너무한건가?그냥 아무것도 없는척 같이있다가 12시에 능청스레 보여주는게 나으려나??
조언부탁..........
대충생각한순서
벌써백일이란글씨와 뭉크의 절규같은그림과 꺄아악소리
그리고 캠코더로찍을 감사의인사ㅋㅋ
그리고 손으로 얍!하면서 이어지는 우리사진과그림그리고 음악(얍은 좀유치하려나?)
그리고 하트모양 손사진으로 마무리
먼가 허전해ㅠㅡ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