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ㅇ 너네가 말하던 애기ㅋㅋㅋㅋㅋㅋㅋ인어임
아마 그날은 내가 조카ㅇ 잉여롭게 주말에서 집에서 뒹굴거리던 특별할거 없는 주말이었음...심심해서 채널을 막 돌리다 볼게 없어서 좀 예전에 한 인기가요(최신껀 돈내야대서안봄)볼수 있길래 그냥 봐ㅛ는데..ㅇ완전 세쿠시한애가 으르렁 할때 춤을 추는거야.. 그래서 얘내 좋아하는 친구한테 누구냐고 물었더니 카이라고 하길래 읔ㅋㅋㅋ이름 개오글;이러면서 승그머니 초록창에 텨봤지...그리고 혼자 외로히 덕질하다 흘ㄹ러흘러 여기옴...반신반의 했는데 오늘 호ㅓㄱ실히 정해진듯 ㅋㅋㅋㅋㅋㅋ휴 ...김종인 누나가 널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