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썰을 애타게 기다렸을 너흴 위해 오늘도 난 썰을 가져왔어...
사실 저번 썰에 이어서 2편을 풀려했었는데....
썰을 쓰기에 오늘 내 기운이 좀 부족해서....그냥 짧게 다른썰을 먼저 쓰기로했어..
그래서 새로운 썰을 풀거야ㅎㅎㅎ 2편은 다음에 풀도록할게~ㅋㅋㅋ
만약 이 글을 읽는 종인이팬들중에
종인이와 내 사이에대해 모르는 애들이 있을 수도 있으니 말해줄게..
난 현재 종인이와 알콩달콩 잘 살고있는 종인이의 여보!!!야ㅎㅎㅎㅎㅎㅎ
믿고말고는 너희에게....안달렸어 믿어ㅇㅇ ㅎ▼ㅎ
그럼 썰풀게
123ㄱ
때는 작년 여름.....
종인이와 함께 바다로 간 날이었어..
엄청 더웠던 날로 기억해...
종인이도 많이 더웠는지 단추를 하나둘 풀더니 겉옷을 벗더라구......
...자연스레 들어나는 종인이의 몸에서 내 시선은 떠날줄을 몰랐지......
땀에 젖은 종인이는 너무 sexy했어....
이런 내 시선을 눈치챘는지..종인이가 날 빤히 쳐다보는데.......
종인 : .....뭘봐?
나레기 : ....아..아니...그냥....ㅎ...ㅎㅎㅎ
종인 : 왜 그렇게 뚫어져라 쳐다봐ㅋㅋ민망하잖아ㅋ
나레기 : (애써웃으며)ㅎㅎㅎ..그..그런가??!!! 그럼 안볼게ㅎㅎ
나레기는 그 뒤로도 아닌척 안보는척~ 몇번이고 종인이를 쳐다봤지.......
어쩔수가 없더라.....
그런데.....!!
이런 내 심정을 아는건지 모르는건지~
갑자기 종인이가 머리를 쓸어올리는거야......
종인 : (머리를 휙 쓸어넘긴다)..휴
나레기 : ...........
종인 : (하늘을 바라보며) 왤케 더워 오늘....
나레기 : ..............
나레기는 그 날 그 자리에 정신을 잃고 쓰러져....병원으로 옮겨졌다고.....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