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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진짜 음탕한웅녀 아닌데.. 새벽이라...

저는 진짜 정말 수녀보다 깨끗한 웅녀입니다..

야동도 친구의 추천으로 한번 보려다 더러워서 안봐버린 그런 웅녀랍니다..
야설도 딱 두편밖에 안봤어요..

그래도 가끔 톡으로 친구랑 음란드립을 날리긴 하지만.. 이건 아주 본능적인... 자연스허운 현상이고
어느 매체에서 접하지 않은 그냥 인간 본연의 욕구로만 이루어진 드립입니다...

평소에 야한생각 정말 안하는 웅년데..
남친 사귀고도 플라토닉러브를 외쳐 뻥뻥 차이는 그런 웅녀...친구들 사이에선 수녀...

민석이의 새색시 짤을 봐도 와 그냥 섹시하다 하고 말지 이상한 드러운 생각 안하거든요 ㅠㅠ??



근데 오늘 쇼타임에!!!! 그게 뭐라고!!
팔씨름이 뭐라고!!!!!
옷 벗고 한 팔씨름도아니고!!!
옷 다 껴입고 한 팔씨름에 나년 왜!! 왜!!!!!!ㅠㅠ

왜 이상한 생각이 ㅠㅠㅠㅠㅠㅠ
흐흡 고해성사 합니다..
그냥.. 그냥 그랬어요..
멤버들을 쉽게 제압해버리는 민석이의 힘에..
이남자.. 이렇게힘이 쎄다니...

아 민석이한테 제압당하고싶다..
나중엔 이런 생각이 들더라공ㅛ...
아 저 앙증맞은 생명체에게...한대 맞고 어디 하나 부러지고싶다....
여긴 익명이라 참 좋군요.. 나자신을 숨기고 이렇게 고해성사를 할수 있네요...

민석아.. 날 용서해.. 더러운 팬을 용서해...
그치만 이말은 하고싶다..

날 가져...



미쳤다구요? 죄송해여^^




만남이 있으면 헤어짐도 있는 법.. 그럼 20000
아듀....
추천수22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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