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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직하는거보다 퇴사하는게 더 힘들다...

미추어버려 |2013.12.20 10:46
조회 1,816 |추천 5

7월달에 사직서 냈는데, 부장이 다시 한번 생각해보고 더 다녀보라는 말에 넘어가서 다니다가

내 개인적인 일도 있고, 회사생활도 짜증나서 10월 말에 다시 사표..

두번이나 냈더니 받아주더니, 사람모집 공고 바로내는 것 까지는 좋았는데,

도무지 면접도 안보고, 사람 구하려는 기미도 보이지 않네요

난 나름 배려로 12월 말까지 인수인계까지 해주고 관둔다고 하고 아무말 안하고 다니고 있는데,

내가 아무말 안하고 있으니, 그냥 계속 다닐줄 아나보네요..

 

빨리 사람 구하라고 말을 해야되는데, 말빨로 이길수가 없어서 미추어버리겠다..

말일되면 조용히 안나가도 될까요...... 후

 

진짜 취직하는거보다 때려치는게 더 힘드네요ㅜㅜ

 

 

추천수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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