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내가 혼전순결을 포기한 이유

이주안 |2013.12.20 11:21
조회 73,054 |추천 28
21살인데 진심 내가 허락 안한다고 두번이나 차여본적이 있던 내가 지난주에 처음 관계라는걸 가져봤음.

진심으로 모든 걸 다 줘도 되겠다고 생각할 정도로 사랑하는 남자랑 말야.

원래는 나랑 평생 함께할 남편이 될 사람한테 처음을 주고 그 사람하고만 몸을 섞는거?

그것만큼 아름답고 값진것도 없겠지. 물론 사람에 따라 기준이 다르겠지만 예전에 난 분명 이렇게 생각했고

지금도 그건 아름다운 거라고 생각해.

근데 앞으로 어떻게 될지 모르지만 지금 나를 무엇보다 사랑해주고

내가 또 그만큼 사랑하는 남자와의 관계도

혼전순결하는것 만큼이나 아름답고 성스러운 거라고 생각함.
추천수28
반대수84
베플|2013.12.20 23:42
언제 성관계를 하던지 그건 뭐 개인의 자유고 상관없는데... 부부도 아닌 사이 간의 성관계가 성스럽다? 그건 좀 오바지...
베플미라클|2013.12.21 01:56
나중에 네 딸년한테도 그렇게 가르쳐 보렴. 정말 머리에 피도 안마른게..벌써부터 저러니 앞으로 얼마나 많은 남자 애들과 몸섞고 다닐지 안봐도 블루레이다. 쯧쯧.. 그나저나 너 그런 마인드로 싸돌아다니는거 니 부모님은 알고 계시냐?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