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퇴사를 결정하게 된 어느 직장인입니다..
저번주 목요일에 사직서 제출했구요,
12월31일까지 근무한다고 적었고 면담후 알겠다고 하셨습니다.
근데 면담할때 최대한 빨리 사람을 구할거긴 하지만
1월에 좀더 나오게 될 수도 있는데 괜찮냐고 물으시더라구요,,
너무 길어지지만 않으면 일단은(첫째주정도까지는) 괜찮다고 말씀은 드려놨는데..
여기 계속 다니면 발이 묶여서 면접도 못보러가고,
다른데 출근을 못하게 되잖아요ㅠㅠ
근데 분위기가 왠지 아직 사람을 못구한것 같아요.. 더 나오라고 할듯..
이 상황에서 제가 31일까지만 근무하고 1월되서 못나가겠다고 말하면
문제같은게 발생되나요?? 아님 미리 말해야되나..
월급날이 말일이 아니라서.. 말일까지 일 한거 돈 안넣어주면 어떡하죠?ㅜㅜ
조언좀 부탁드릴게요ㅠㅠ 진짜 모르겠어여..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