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해야 될지 몰라 톡커님들에게 조언을 구해 볼께요
통장 압류되고 각종 범칙금 밀려있고..ㅠㅠ
같이 운동을 하면서 친하게 지낸 형이 있습니다.
일주일에 4일은 같이 다녔고요. 지금은 아니지만 항상 붙어 다니며 술도 마시고 놀러도 가고 운동도 같이 했습니다.
주위누구 보다 형의 사정을 잘 알고 생활을 어떻게 하는지도 잘알고 있었으니까요.
다른 사람한데는 피해를 줘도 저한데는 피해를 준적이 없는 형이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음주단속에 걸려 면허 취소가 되었습니다. 일주일쯤 지나 연락이 오더라고요.
형의 직업이 이곳저곳 돌아다니면서 운동을 가르키는 데,
"차가 없어서 힘들다. 그리고 지금 당장 돈도 없고, 신용불량자라 할부도 안된다. 그리고 면허 취소상태라 더욱이 못한다. 도와달라 매달 차값 입금 시키겠다. 차한데만 뽑아달라."
그말을 듣고 처음에는 안된다고 했습니다.
사정은 알지만 명의 빌려주는 일은 안된다고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형이 먹고 살길이 이것 밖인것도 알고 부모님이 안계신것도 다알고 있어서 별일 없겠지 하고 도와 줬습니다.
그렇게 2년 할부로 차를 구입을 했는데 한 1년을 잘 갚고 그리고 자동차세 보험료 이렇것도 잘냈고요.그런데 점차 미뤄지기 시작하는겁니다.
그래서 전화를 해서 이건 안된다 명의 이전부터 하자고 했는데 면허 취소 벌금을 아직 못내서 안된다.취소 벌금 없어 질때까지 기다려 달라. 그때가 올해 3월 이었습니다.
그런데 4월달 어찌 어찌 하다가 경찰에 걸려서 벌금을 안내어서 벌금형을 살아야 했습니다.
다급하게 전화와서 돈있으면 빌려달라 감옥 가게 생겼다. 주위에 누구 누구 한데 전화해 놨으니깐
니가 한번에 모아서 좀 도와주라하고 전화가 안되었습니다.그리고 누구 누구 한데 전화를 하니 돈을 빌려줄수가 없다 라든지 해주겠다고하는 했지만 안 빌려 주었습니다.
그래서 여차저차, 형의 물건을 담보로 주위사람에게 돈을 빌리고 없는 돈 맞춰가지고 6일있다가 감옥에서 빼주었습니다. 그때저는 돈 주고 나서 10만원 정도 밖에 없었고요 10일을 생활 해야 했었습니다.
그런데 고맙다는 말도 없고 그냥 지나가다가 만나면 언제 줄께 이거 들어 오면 줄께 이렇게 말만하고 기다렸습니다. 캐피탈 할부틑 10월에 무사히 끝이났습니다.
그런데 11월 말일쯤에 자동차세 미납으로 통장이 압류 될거라고 빨리 처리하라는 겁니다.
알고 봤더니 작년 9월부터 자동차세를 안냈더라고 고요.
그래서 전화를 걸어 돈을 달라 100만원 밖에 안되는 돈이다 레슨비 받아서 줘라.하니깐 알겠다고
12월 초에 돈이 나온다 그때 해주겠다.
그렇게 연락을 했는데 또 연락을 하니 전화도 안받고 문자도 답이 없고 결국 제통장은 압류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나서 어쩌다 연락이 되더니,
"미안하다 30만원밖에 지금 없다 집세내고 폰값내고 하니깐 돈이 이것 밖에 안된다 다음주에 월요일에 레슨비 들어 오면 더 주겠다고 말했습니다.
그러고 난뒤 10일이 지난 지금 아직까지 제 연락을 안받습니다.
통장은 압류된상태고 와이프는 모르는 상태인데 제가 잘못한건 알지만
형이 어떤달에는 400정도 벌때고 있고 어떤달에는 200좀 넘에 벌때도 있는데
왜 안해주는지 진짜 답니 없네요
범칙금 15장 정도 나와 있고요 자동차세 109만원입니다.물론 인생 엿같다 생각 하고 109만원 낼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내 명의로 되어 있는 차 어떻게 말소 시킬 방법은 없나요?차량 폐차비로 세금 어떻게 처리하고 모자란 돈은 내돈으로 하고 그형이 욕하고 그럴지도 모르겠는데 차량 신고해서 끌고와서 말소 처리 하고 싶습니다.
어딨는지알고 있으면 신고해서 끌고가면 되는 건가요??낮에는 어디에 있는지 모르는데 밤에는 어디에 있는지 아는데 밤에도 견인해주나요..정말 미치고 환장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