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웅녀님들....하하
톡 처음써봐서 어떻게 써야할지 모르겠네...허허
그동안 계속 눈팅하다가 가끔 댓글달고 사라지던
판에서 마저 안방팬이던 웅녀야..하하
근데 내가 막 자랑?하고 싶은데 할 곳이 없어서ㅠㅜ
자랑이라기보단 막 나의 이 감격을 누군가 알아줘서
같이 기뻐하고 싶은데 없어서...ㅠㅠ
내가 진짜 스엠 팝업 스토어 나왔을때부터
L자화일 사겠다고 일주일에 한번은 기본이고
사무실이 스엠 팝업 스토어랑 가까워서
퇴근하면 바로 달려가보고 그렇게 문턱이 닳도록 갔는데
L자화일과 부채는 항상 품절이였지ㅠㅜㅠㅜ
그렇게 한달정도 다니다가
일에 이리치이고 저리치여 한동안 잊고 있었다가
이번 12월의 기적 나오고 생각나서 한걸음에 달려갔지
그러나 역시 품 TO THE 절.....
그런데 내가 드디어 드디어
수요일날 또 품절이려나.. 두근반 세근반 마음으로
열심히 갔는데 오메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두둔! L자 화일이 들어와있는거야!!!!!
꺅마ㅣㄹ;ㅁㄹ어;마러망러;ㅣㅓㅇ;러ㅏㅁ;ㅣ어ㅏㄹ
미;올;ㅓㄹ';머라ㅣㄴ얼;미러ㅏ'ㅁ러';러';ㅓㄻ;렁;러ㅏㅁㅇ
진짜 이 감격은 말로 표현 못해ㅠㅜㅠㅜ
바로 홀린듯이 달려가서 샀어!! 너무 행복해ㅋㅋㅋㅋ
웅녀님들 나의 이 감격을 같이 느껴줘
나 수고했다고 한마디만 해줘ㅠㅜㅠㅜㅠㅜㅠㅜ으헝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