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층간소음 죽이러가고싶어요

지원 |2013.12.20 21:22
조회 5,731 |추천 23

안녕하세요 층간소음때문에 귀테러 당하는 사람입니다.

 

음슴체 할게용

 

글쓴이네 위에서는 만들기를 잘하시는분이 계심

만들기 하는거 좋음

자신의 재능을 더 좋게 만드는거?니까

 

근데 문제는 8시부터 새벽까지 함

 

아까는 뭔가로 미는소리?

그 미는소리가 청소기 미는소리는 아님

청소기보다 더 심각한 소리

음 책상에 무언가 많이 올리고 끌어서 옮기는거보다 더 심한소리

 

진짜 아파서 자려고했는데

그소리 나서 자지도 못하고 그냥 폰겜함.

 

또 지금은 안시끄러움

근데 한시쯤 되면 망치질 소리 쩖

진심 경비실에 전화해도 안됨

 

어딘가에서 만나서 그사람한테 말을했음

너무 소리가 심하다고 줄여달라고 했는데

자기윗집 소리가 더 심하다고 나한테 그러고 감

 

슬픔그러면 어쩌라고

니네집 윗집소리를 왜 우리집한테 화풀이해

 

얼마전까지는 애기들이 더블로 3시에 울어서 깨곤그랬는데

제발좀 살려줘라

 

위에집에서 뭐하는진 모르겠는데

너네집 일은 제발 낮에좀 ;

낮에하는거가지고는 뭐라고 안하지

근데 밤에 자는데

가뜩이나 우리엄마 예민해서 잠못자는데

제발 그러지말자.

 

층간소음 어떻게해야하는거죠 ㅠㅠ

추천수23
반대수0
베플|2013.12.20 22:08
전 윗집이 젤 시끄러운 시간대에 윗집 부모들만 살 짝 불러 저희집 에서 차한잔 먹자고 약속 잡았어요 ㅋㅋ일부로요 단 부모님들만 초대 해서 저희집에서차마시며 과일 먹으며 이런저런 말하며 ㅋㅋ자기네 애들이 하는 짓거리 1시간동안 듣게 했네요 윗집 애들만 3명(남자만)천장 문어질 듯한 엄청난 소움 장난 아니었죠 한시간동안 정말 차를 먹고 과일먹 고 하는데 입으로 들어가는지 귀로 들어 가는지도 모를정도로 넘 시끄러워 대화도 엄청 큰소리로 했 답니다 첨엔 좀 자연스럽게 대화 하던 윗집 부모들!! 시간이 지날수록 안절부절!!내눈치 보며 대박 이었죠 한시간 가량 있다가 무슨 이유 인지 모르겠지만 황급히 나가더라구요 ㅋㅋ작전성공!!그후론 조용하 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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