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가 멀다하게 톡에 방구 사연이 많이 올라오는데요..
남의일이라 생각했는데요
저에게도 이런일이 주어지네요
저는 부산에 사는 건장한 청년입니다. 아직 파릇한 나이~
아침일찍 공부할려고 도서관 가는길이었죠~ 반여동입니다 참고로!! 반여도서관을향해~
고개를 넘어가려는중 .. 제앞에는
머리 엄청긴스탈 여성분..? 얼핏 봤을땐 뒷모습 남자같은 체형.키는 좀작지만
그래도 뾰쪽구두 신어서 여잔지 확인했음.ㅡㅡ;; 옆으로 많이 퍼져서 더군다나 어깨까지
쫙 벌어진 ....누님.ㅡㅡ;;
이어폰을 꽂고 계셨어요.신나게 엉덩이 흔드시면서 걸어가시더군요.
신경안쓰고 막 걸어가는데 계속 그 떡대 누님께서 방구를 끼시는거에요.
아주크게 붕붕붕 아마...그누님은 음악에 넘 심취하셨는지
계속 더크게끼고 걸으면서 팔흔들때 뿡뿡하는 동작. 그거하시면서....계속하시는겁니다.
넘 놀래서 저.빠른걸음으로 그누님을 비켜갔습니다...ㅠㅠ
무서워요 냄새는 정말,, 무슨 아침부터 ㅏ삼겹살을 구워드셨는지
긴.........생머리...누님....이글 보시면 제발,, 방구좀 작게 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