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들 방가요. 울산사는 25살흔남입니다.
이런걸 어디다 물어봐야할지..참..
몇일째 같은꿈을 꿉니다..아쒸..이게 뭔지모르겠어요.ㅡㅡ... 12월1일부터..지금까지..
꿈에서 항상 제가 집으로 가고있어요. 집으로 가는길이 평소랑은 다른데요..그 배경이요.
지금 부모님이랑 살고있는 집이랑은 다른집입니다.
근데 웃긴건 제가 그 다른집으로 들어가요.
집에서 씻고 티비보고 쇼파에 누워있으면...ㅡㅡ
항상 어떤 모르는 여자가 방에서 나와요..
그것도 한복입고요...
그리고 한복입은채로 웃으면서
저한테 대추를 먹여요..
대추..그 대추를 먹이곤 제 손을잡는데
그 뒤에 저는 항상깹니다..
깨고나면 항상 그 여자얼굴이 너무 생생하게 기억납니다.
길에서 혹여 마주치거나하면 알아볼정도로 너무생생히 기억합니다.
문제는ㅡㅡ 이게 끝이아닙니다.
오늘 모처럼 휴무를 쓰고 친구와 현대백화점에서 만나 근처 카페에서 커피한잔하고...집으로 가는길에
춥다!춥다! 노래 부르면서 무심코 옆길을 봤는데.
나도 모르게 어??! 어..? 뭐지..저..여자.... 하면서 그 자리에 서서 바라만봤어요..그러다가 반신반의하면서 옆길로 건너가며 그 여자얼굴을봤는데...
그 여자.. 꿈속에서 저한테 대추먹인여자입니다...
지금 생각하면 소름돋음..
꿈에서 저한테 대추먹인여자...그리고 그 여자를 직접 보게됫는데..하..이게 뭔꿈인지...
오늘 그냥..너무 놀래서 그냥 지나쳐왔거든요..
아무말 못하고 그냥 지나쳐왔지만...그여자생각하면
다시 만날것같다. 이 느낌밖에 안들어요..
이거 무슨꿈인가요..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댓글로 어떤꿈일것같다..의견좀 적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