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1219
어제 엠넷에서의 민석이는 요정같이 상큼함과 귀여움의 매력이 돋보였음
빨간 페도라에 오렌지빛의 머리 하얀 모찌같은 피부에 어제 본 웅녀들은 알거야
귀여움의 절정이었음 ㅇㅇ
근데 바로 131220
뮤직뱅크..................
스타일링에 따라 섹시와 상큼함이 돌고도는 민석이..
나 뮤직뱅크보고 진짜 기절할뻔
침대위에서 할렐루야!!!!!!!!!!!!!!!!!!!!!!!!! 앞구르기 하면서 심장이 날뛰는데..
와 그냥 민석아 너 내맘에 입주신고 ㅇㅇ
진심 내 일과는 너를 위해 생겼나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