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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때마다 시름시름 앓게되는


2013년 11월 7일 슈키라 스페셜 DJ 김종인♥이날은 으르렁입덕인 내가 종인이의 귀여움에 대해 첨으로 진지하게 고찰한 날이기도 함ㅋㅋ난 내가 좋아하게 된 까리한 애가... 이렇게 씹덕넘치는 생명체일줄은.... 상상도 못했다는거ㅠㅠ


 

열심히 사연도 읽고(+쉴새없이 꼬물거리는 손가락ㅠㅠ)



 

노래 틀어놓고 씐나게 춤도 추고



이쁘게 웃고



쪽!! ㅂ3ㅂ 엔딩키스도 날리고



"꾸우... ㅂへㅂ 나 틀렸어..."
요러케 실시간으로 멘붕 오는 니니를 지켜보는건 그나름의 안쓰러움이 있었지만ㅋㅋ 그 이상으로 귀여움이 너무나 컸기에ㅠ_ㅠ 약간 S의 심정으로 라디오를 지켜보았ㅈㅣ♥

  

DJ 끝났다고 신난 종구ㅋㅋㅋ 내가 이 젊은나이에 하트어택와서 귀염사할뻔한 순간ㅠ_ㅠ




이날은 직찍도 다 귀엽구ㅠㅠ 난 이날 종인이 찍으러 간 대포분들이 제일 부럽다고 한다...

스튜디오 밖 팬들한테 아이컨텍해주면서 소심한 하트도 날리고 



 형이랑 이쁘게 사진도 찍고



긴장타서 물도 좀 마시고



 "와아아 끝났다!!!"



 

이 날 안테나 세우고 오래도 돌아다니더랔ㅋㅋㅋ


 

안테나짤222 ㅋㅋㅋㅋㅋ

 


세상 다가진 밝은 표정으로 나와서



팬들한테 인사 꾸벅


 

안녕안녕ㅂ_ㅂ 마지막까지 돌아봐주던 종인이ㅠ_ㅠ




종인이에게 반한 순간은 셀수 없이 많지만 

이날만큼 떠올리기만 해도 끙끙 앓게되는 날은 없는거 같아ㅋㅋ

인어들은 종인이가 너무나 귀여워서 잊혀지지 않는 어떤 순간들이 있었는지 궁금함ㅋ

추천수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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