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이 글을 보실지는 모르겟지만 댓글 달아주신분들께 감사하다고 말하고 싶어서 이렇게 수정합니다.
쓴소리든 제 걱정해서 이렇게 글 남겨주신거 감사합니다 오빠를 믿으려고해도 좋은말을 해도 결국 자고싶다는 말이라는걸 이제 깨달앗네요
조언감사합니다! 모두 행복한 인연 만나시길 빌게요
저도 하루 빨리 제 인연을 찾고싶네요 ㅠㅠ
아 참고로 오빠랑은 대화를 햇는데 그냥 좋은 동생사이로 지내게 되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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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스무살 여대생입니다
남자친구랑 사귄지 오늘로 2주?정도지났는데
그사이에 관계하자는소리만 오십번정도 들은것 강아요.
오빠가 4살연상이고 솔직히 사귀기 전에 여자랑 관계를 많이 햇어요. 그래서 사귀는 것도 신중하게 생각하고 사귀는데 처음에는 지켜줄게라고 하다가 삼일도안돼서 하고싶다고 계속 그러니까 이제는 이사람이 나랑 한번 자려고 그러나 라는생각밖에 들지않습니다.
저번에 제가 그런소리하지말라고 딱잘라 말했는데 진짜 저를 사랑해서그러는거라고 하는데요. 관계말할때마다 거절하는거 솔직히 저도 미안하거든요
오빠가 한번도 안잔것도아니고 오빠 주위사람들도 사귀기전부터 오빠진짜 여자랑 많이잣다 이런소리 엄청했는데..
야동도 한번도 안본사람은 없어도 한번만 본 사람은 없다고 하는데. 차라리 오빠가 한번도 안해본 사람이면 관계안하는것도 안미안할텐데. 그 기분이랑 흥분을 잘아는 사람이니까 참기도 힘들것 같고..
또 거부할때마다 오빠가 좀 시큰둥해진다고 할까나 그런거보면 아 이사람이 나랑 자려고 사귀나 싶기도하고
ㅠㅠ어떡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