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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꼭;

여기 자리잡으면서 웅녀같이도 자리잡아서
네이버 연관검색어까지 올라가고
어느정도 고정이 된 애칭인데...

왜 적응할 생각은 안하고 바꾸자고만하는지...

싫은면만 보지말고 좋은면도 봐봐~
웅야웅야에서 나온 말이구

다른 애칭도 왜 이거냐고 안물어보는건 없어;
어느 애칭이든 다 왜 그애칭이야?
이렇게 물어보는 건 어디든지 다 있는 글이야~

그냥 이 애칭을 사용 못할수도있다니까
잘 사용하는 입장에서 안타깝다
추천수8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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