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녀가 민석이가 안떠오른다고 하는 사람있는데오히려 난 그게좋은데 민석이팬이라면 웅야웅야아니까 아~이거구나 하면서 우리만 알수있는연대감같은것도 느껴지고이미 지금 써오고 있는 용어를 굳이 바꾸자는게..처음부터 용어 만들어졋을때 쓰기싫은 사람은 안써도좋다고했었고.. 투표해서 다시 결정해서 바뀌면다음번에도 이러지않을거란 장담 못하겠고..계속 호칭 이리저리바뀌면 오히려 혼란만 생길것같아적응하려고 하는 노력해보고 아니면 쓰지않아도좋고 하나로 뚝심있게 밀고 나가는게 더 좋을것같아심각하게생각하지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