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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 애칭 별명 관련해서 이런 것들은 어때?

팬 애칭 별명 관련 얘기가 보이길래.. 
다들 알다시피 크리스가 그림을 좀 잘 그리잖아?!?그러니까 큐레이터..(혹시나 모르는 친구들을 위해. 화가들이 갤러리에 그림을 전시하잖아. 이 갤러리를 관리하고 갤러리에 어떤 그림을 어떻게 걸지 그런걸 기획하는 사람이 큐레이터야.) 근데 큐레이터는 너무 기니까 좀 이걸 두글자 정도로 귀엽게 줄일 수 있는 방법이 있으면... 괜찮지 않을까.. 싶은데.. 발음 귀여울거 같지 않아? 잘 줄이면? 
그리고 얼마 전에 오픈 스튜디오에서 말했지만 크리스가 코뿔소를 좋아한다고 했잖아. 그러니까 코뿔소 관련해서........는 안 귀여워지려나? 뿔녀? 소녀? 코녀? 코뿔녀? 코소녀? 뿔소녀? 
미안............ ㅠㅠ 
아니면 그냥 그림.. 요 단어도 귀여운 거 같고그림에서 그림 그리미 리미 이런건 어떨까? 
크리스마스 니까.. 크리스는 크리스 우리는 마스 해서.. 마스.. 근데 마스란 단어가 좀 안 예쁜거 같아서 이건 좀 그런거 같긴 한데 
아니면 그냥 우리 다 같이 저기요 라고 부르면 안되나? ㅋㅋㅋ 저기요의 임팩트..치킨은? 치킨 내스타일 아니야. 그렇지만 나중엔 맛있다며 우걱우걱.. 치킨, 칰, 아니면 치킨이랑 관련된게 닭, 병아리?? 삐약이? 
아 모르겠어 사실 나란 여자 씽크빅, 창의력 이런거랑 거리가 먼 여자라 힘들어.........근데 나도 비서는 별로라서 뭔가 귀여운 거 있음 좋겠어. 좀 오글거려도 귀여운게 좋아....... 뭐 없을까 얘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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