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을 쓰다보니까 존1나 빡쳐서 글이 자꾸 길어지길래 3줄 요약으로 씀
1. 중고나라에서 포토북을 사고 입금한게 월요일
2. 오늘까지 물건을 보냈다는 말이 없이 문자는 다 씹고 전화는 부재중으로 넘김
3. 환불을 요청했더니 오늘 부쳤다고 폰이 고장났다며 미안하다고 문자 세통이 연달아 옴
보통 사기꾼들은 문자 답장도 안해주지 않아?
전화는 폰이 고장나서 안받았다고 하고 택배는 오늘 부쳤는데 영수증을 편의점에 두고왔대
다음주 안으로 물건 안가면 사기라고 환불해주겠다는데 이거 사기야?
나한테 물건사는 사람들은 입금하고 다음날 오후 2시만 되도 택배 안부쳤냐고 오늘 부치는거 맞냐고 들들 볶는데
그렇게 볶여봐서 구매할땐 배송독촉 안하거든 처음 물건 보냈냐고 물어봤던 것도 입금하고 4일 지나서였고
이정도면 많이 기다려준거 아니야? 아니면 내가 진상 구매자인가?
존1나 모르겠다..... 사기 맞다고 동생은 나더러 병1신이라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