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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두번 엑몽꿨는데

제가 엑소가 다니는 학교 선배였음ㅇㅇ
얘넨 왠지모르게 다 같은학년이고
어쨌든 복도를 내가 아무생각없이 걷고있는데
얘네 12명이 같이 건너편에서 오다가 민석이랑 눈마주침
그래서 민석이한테 갑자기 내가
어 그래민석아 수고했다
하고 머리쓰다듬고 쿨내나게 갈길갔는데

왠지 꿈에서 내가 남자같았음.. 학교가 남고였고 내가 키가 아아아주 큰걸 느꼈어요...

그리고 두번째는
예전에도 쓴적있는데
면접보러가서 대기타다가 그게 너무길어서 졸았음
근데 졸다깨다 할때마다 타오가 나와서 웃다가 깨고 웃다가 깨고..
절정은 타오가 내허리 껴안고 막 얼굴을 비비는데 막!!!!!!
내가 행복해 쥬글려고 하는데
옆에 있던 남학생이 내가 계속조니까 안쓰러워서 깨움...


아마 그때 내표정이 이랬을듯
좀만 더 기다려주지그러셨어요 남학생아..

아무튼 엑소꿈꾸면 좋은일이생기나봉가
결국 거기 면접잘봐서 대학합격


엑꿈 다시꾸길 바라며 치얼스
추천수2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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