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스엠은 종인이를 센터로서 믿는 구석이 있어보임.

엑소 데뷔때부터 종인이가 임팩트 있었지.
언제 어디서나 센터로 있으면서 존재감을 증명하고
제일 안정감을 확보하고, 무대에서 눈에 띄었어.
그래서 나도 팬이 된거고..
종인이는 타고난 센터감이라고 자부할 수 있어
자기가 부족한 면은 항상 뒤에서 연습하고 노력파야
끼도 많고 표현력, 퍼포먼스가 좋아.
엑소의 이미지 부여에 종인이가 큰 몫을 해내고 있다고 봄
그리고 종인이 춤..종인이 원래 꿈이었던 무용수를 과감하게 포기하고
엑소로 데뷔한것도 어케보면 스엠이 종인이 재능을 첨부터 발견하고 키우려고 한 거 같음.
종인이는 무대에서 무용을 하는 거 같아. 그 자체로 아름답고..종인이가 부족하다고 생각하는
점은 종인이 스스로 다시 연습하면서 또 노력할거고..
무대뿐만 아니라 종인이의 아직 숨겨진 매력들, 잠재력이 무궁무진해.
스엠은 그런 종인이를 센터로서 믿고 가는 게 보여
나도 믿고 있어. 앞으로 더 발전할 종인이를 믿고..종인아 힘내고 널 응원하는 사람들도 많다는 걸
잊지 말아줬음 한다ㅠㅠ 앞으로 더 많은 대중들한테 사랑받는 종인이가 되길 바람ㅠㅠ

추천수16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