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소 데뷔때부터 종인이가 임팩트 있었지.
언제 어디서나 센터로 있으면서 존재감을 증명하고
제일 안정감을 확보하고, 무대에서 눈에 띄었어.
그래서 나도 팬이 된거고..
종인이는 타고난 센터감이라고 자부할 수 있어
자기가 부족한 면은 항상 뒤에서 연습하고 노력파야
끼도 많고 표현력, 퍼포먼스가 좋아.
엑소의 이미지 부여에 종인이가 큰 몫을 해내고 있다고 봄
그리고 종인이 춤..종인이 원래 꿈이었던 무용수를 과감하게 포기하고
엑소로 데뷔한것도 어케보면 스엠이 종인이 재능을 첨부터 발견하고 키우려고 한 거 같음.
종인이는 무대에서 무용을 하는 거 같아. 그 자체로 아름답고..종인이가 부족하다고 생각하는
점은 종인이 스스로 다시 연습하면서 또 노력할거고..
무대뿐만 아니라 종인이의 아직 숨겨진 매력들, 잠재력이 무궁무진해.
스엠은 그런 종인이를 센터로서 믿고 가는 게 보여
나도 믿고 있어. 앞으로 더 발전할 종인이를 믿고..종인아 힘내고 널 응원하는 사람들도 많다는 걸
잊지 말아줬음 한다ㅠㅠ 앞으로 더 많은 대중들한테 사랑받는 종인이가 되길 바람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