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글을 EXO 팬톡에 올려서 도경수 팬톡으로 옴긴거에요!)
안녕하세요 경수랑 백신중학교 동창, 백신중학교에서 경수와 같이 놀고 졸업을한 그냥 한 일반인입니다 ㅋㅋㅋㅋㅋㅋ
하도 이상한 이야기들과 거짓된 과거 이야기들이 많이 나오는거같아서 그냥 끄적끄적...ㅋ
'경수성격은 mama때 부터 팬들이신분들이 하시던말이 예전엔 많이 웃고 장난도잘쳤다고?하시는분들이 많다고 들었어요 경수 지금 사진이나 영상보면 저도 느끼지만 중학교때도 조용하고 지금 EXO맴버들 찬열군?백현군?처럼 막 활발한 성격은 아니였어요 ㅋㅋㅋㅋㅋㅋㅋ
그냥 친한친구들이면 장난치고 많이 웃는 그런 성격? 낯을 많이가려서 그런지 친한애들아니면 말도 잘안하는 그런 애였어요
학교에서 영화나 영상볼때 있잖아요 그럴때면 경수가 앞자리였던적이있었어요
근데 뒤에 애들이 안보일수도있잖아요
경수는 그러면 " 뒤에 안보이나? " 이런식으로 중얼중얼대고 뒤돌아보고 애들이 잘안보인다고 말하면 바로 고개숙여주고 그래서 애들이 고개들어도된다는식으로 말하니까 자기는 안봐도된다면서 졸리다고 잔다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면서 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잔다던애는 자기도 영상 보고싶었는데 엎드린상태에서 눈만 치켜드고 보고있곸ㅋㅋㅋㅋㅋㅋ
암튼 귀엽고 착한애였어요 ㅋㅋㅋㅋㅋㅋㅋ
밥먹을땐가 점심시간에 제가 아파서 학교를 늦게 온날이있었어요 그때 3교신가 암튼 점심시간 전에 왔었을꺼에요 경수랑 저는 꾀 친한사이라서 저와 경수 그리고 몇몇애들이랑 점심을 먹으러같어요 그날 아마 마실꺼? 요쿠르튼가 암튼 마실께 나왔을꺼에요 ㅋㅋㅋㅋㅋㅋ 아파서 갈증이났었나 목마르다고 제가 친구들한테 요구르트좀달라고 말을꺼냈더니 ㅋㅋㅋㅋㅋㅋㅋ 애들은 다 싫다고 했는데 경수가 줬냐고요 ㅋㅋ? 경수도 안줬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 밥 다먹고 정리하려는데 경수가 먹어 이러면서 요구르트 주고 휴지로 자기 입에 묻은거 닦고 가버렸어요 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 입에 묻은거 닦았다는거에 갑자기 생각났는데, 경수가 항상 저한테 이빨에 낀거있냐면서 이~ 하면서 저한테 보여준 낀거있다하면 완전놀라면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팬들말대로 흰자가 더 많아지면서 ㅋㅋㅋㅋ? 암튼 눈이 커지면서 놀라가지고 저희반에있는 거울로 달려가서는 아무도못보게 입가리고 이빨에 낀걸 열심히 빼던 경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가끔 체육시간에 팀 놔눠서 축구경기를했었어요
그떄 경수가 잘하다가 골대 바로앞에서 누구 다리에 걸려 넘어져서 골 넣을수있는 기회를 진짜진짜 아쉽게 놓쳐버렸어요 ㅋㅋ.... 그래서 경수가 진짜 표정완전 시무룩해지고 일어나서 같은팀애들한테 미안하다고 소리치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체육시간이지나고 다른시간까지 그날은 경수가 쭉 시무룩해있었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그시절에도 길거리가다보면 할머니들이 껌이나 떡을 팔던분, 먹을꺼 구하시는분 등등 계셨어요
근데 경수가 자기 가방이랑 주머니를 갑자기 뒤지면서?ㅋ 막 동전을 찾는거에요 알고보니까 경수가 그 할머니분께가서 자기 돈있는데로 떡몇개랑 껌 몇개 사가고 그 떡이랑 껌은 또 먹을꺼찾으시고 그러시는분께 나누어 드리고 그랬어요 그때 저랑 친구들은 왜 우린안주냐며 찡찡됬었던 기억이나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
이글을쓰는건 여러분들이 개뻥이네 거짓말이네 이런 말들으라고 작성한게아닌
경수의 거짓된이야기들을 풀고싶은마음에 기억나는대로 그냥 경수이야기를 작성한것입니다ㅠ!
경수는 그냥 한마디로 줄이면 착하고 또 착하고 또 착했던 친구로 기억남아요 그리고 잘웃고 남 잘도와주고 걱정해주고 행동이 귀여워서 남자애들도 경수행동복 귀엽다고 키가 그때도 작았던지라...ㅋ 키작다고 장난식으로 놀리는 친구들이 있었어요 ㅋㅋㅋㅋㅋㅋ 그럴때마다 경수는 항상 나중에 큰다고 나중에 보자면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경수 많이 이뻐해주세요
저뿐아니라 같은 동창 친구들이 경수에대해 안좋은글,허위글들을보면 어이없기도하고 웃기기도하고 화가나기도해요 경수가 직접본다면 더더욱 그렇겠죠..?
경수야 항상 그때처럼 밝았으면좋겠고 항상 힘냈으면 좋겠어 경수야 화이팅!
(사진은 그냥 디오 치면 젤위에나오는 사진으로..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