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편에이어서 3편을 풀러왔어~
혹시나해서 말하는데 이 글을 읽는 종인이팬들중에
종인이와 내 사이에대해 모르는 애들이 있을 수도 있으니 말해줄게..
난 현재 종인이와 알콩달콩 잘 살고있는 종인이의 여보!!!야ㅎㅎㅎㅎㅎㅎ
믿고말고는 너희에게....
안달렸어 믿어ㅇㅇ ㅎ▼ㅎ
그럼 시작할게
123 ㄱ
(2편이어서)
종인이와 나레기를 포함한 우리 다섯명은 거실 소파에 앉아서 얘기를 시작했어...
백현 : 아 배고프다~ 우리 뭐 좀 시켜먹자!!
세훈 : (고개를 끄덕이며)맞아 시켜먹자 나 배고파..ㅠㅠ
종인 : 에이~ 뭘 또 먹어요 형ㅋㅋㅋㅋㅋ
찬열 : (소리치며) 또 먹는다고??
뭘 또먹어 오늘 굶었거든??!!!
종인 : 에이~ 저번에도 우리집와서 먹고갔잖아요 다들ㅋㅋㅋㅋㅋ
백현 : 그건 저번이고 오늘이랑 같냐? 야 시켜시켜ㅋㅋㅋ뭐먹을래? 피자?치킨??
나레기 : 그럼 그냥 ㅍ...
종인 : 아놬ㅋㅋ그럼 어쩔 수 없죠 뭐
그냥 치킨으로 시켜요ㅋㅋㅋ
백현 : 오키오키 지금 시킨다ㅎㅎ
세훈 : 아~ 난 피자가 더 좋은데.....피자먹음안되요??
나레기 : .....
종인 : 안되 치킨시킬거야ㅋㅋㅋ
......
그렇게 나레기는 의견도 하나 못편채로 치킨이 주문됬어...
치킨은 정확히 한시간반만에 도착했지....
포장이 뜯어지고 너도나도 치킨을 먹기 시작...하려할때였어...
찬열 : 하 드디어 왔다ㅠㅠ빨리 먹자먹자먹자!!
(하나집고는 먹으면서) 너네 안먹고 뭐해??
백현 : (웃으면서 하나집으며) 먹어먹어 ㄱㄱㄱ
종인 : (이미 아무말없이 먹고있다)
세훈 : 후~ 그럼 나도 어디한번 먹어볼까.....
나레기 : (세훈의 손을 막으며).....잠깐만요!!
세훈 : ...??왜요,...
나레기 : (씨익 웃으며) 그거 제껀데.. 제가 찜했던거라서요....ㅎㅎ
(세훈의 손에 들려있던 치킨을 뺏어간다)
세훈 : (황당해하며) 이게 무슨;;; 지금 장난해요??
나레기 : 뭐 문제있어요....??...드세요;;;
세훈 : ..........하....;;
종인 : 세훈이한테 왜그래? 둘이 싸웠어?
나레기 : 아니?? 싸울일이 뭐가있겠어 아무문제없는데..?
세훈 : .............
백현 : 자자!! 심각하게있지말고 먹어버렷!!!
내가 다 먹어버리기전에~ㅎㅎㅎ
찬열 : 맞아 내가 다 먹어버린다?ㅋㅋ
나레기 : 헐 안되요ㅋㅋㅋ (열심히 먹기 시작한다)
종인 : 마자 괜히 분위기 따운됬잖아....어서 먹자
세훈 : .........하;;(가만히 나레기를 쳐다본다)
나레기는 뚫릴듯한 시선을 느끼며 치킨을 흡입했어...
한참을 쩝쩝대면서 먹는데 집중하고있었지...
근데 갑자기 세훈이가 자리에서 벌떡 일어나는거야.....
세훈 : 저 그만 가볼게요 맛있게 드세요.
백현 : ??뭐? 별로 먹지도 않았는데 벌써가??
찬열 : 벌써간다고? 야ㅋㅋ빨리 앉아ㅋㅋㅋㅋ
종인 : ??(세훈을 한번 올려다보더니 먹던 치킨을 마저 먹는다)
세훈 : (꾹꾹이를 하며)그냥....가볼려구요........
이유는 모르겠지만......
누구께서...절 많이 싫어하는거같기도 하고.....ㅎㅎ
백현 : 누구께서?? 뭔 소리야 그건 또
세훈 : 아 그냥 가볼게요 내일 뵈요
그렇게 세훈이는 떠났고....
백현이와 찬열이는 쟤가 왜저러지?하면서 치킨을 다시 집었어..
종인이도 이해가 안됬는지 세훈이가 나간 문쪽을 빤히 쳐다보더니 다시 열심히 치킨을 흡입했고...
나레기는 좀 찝찝했지만 한편으론 통쾌해하면서 치킨을 먹었지....ㅎㅎ
그리고.........
4편에 계속ㅂ_ㅂ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