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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여행] 태국여행 주의사항

쩐다 |2013.12.22 08:58
조회 1,401 |추천 0

안녕하세요 태국여행 주의사항을 알려드릴께요!

 



 

- 방콕을 비롯한 파타야,푸껫 등 주요 관광지에서는 소매치기,오토바이 날치기 등이 빈번히 발생합니다.

- 관광버스 탑승시 신용카드,현금,귀중품,여권 등을 큰 여행가방에 넣어

 버스 화물 적재함에 싣는 것은 분실 위험이 크므로 반드시 본인이 휴대하셔야 합니다.

- 낯선 사람이 친절을 베풀거나 가이드를 해준다며 관광객에게 접근해 수면제 등으로 잠들게 한 후

 신용카드,현금,귀중품,여권 등을 절취하는 사례가 빈번히 발생하고 있으므로 주의를 요해야 합니다.

- 관광객들에게 시가보다 수배에서 수십배 비싸고 질도 떨어지는 보석을 사도록 유혹하며,

성분을 알 수 없거나 품질을 보증 할 수 없는 한약품재,건강보조식품 등을 비싼 값에 파는 경우가 종종 발생하고 있습니다.

- 푸켓,파타야,칸차나부리 지역에서는 수상레저 스포츠(바나나보토,페러세일링,스노클링 등)나 뗏목타기를 즐기다 안전사고로 인한 사망사고가 빈발하고 있습니다. 또한, 수상제트스키 등 레저용품을 대여하고 회수시에 파손 부분의 수리비 명목으로 과다한 손해배상 청구를 요구받는 사례도 있습니다.

 

- 방콕 시내의 팟퐁,나나 지역은 유흥가 밀집지역으로 마약이 유통되고 있는 위험지역입니다.

- 나라티왓주,파타니주,얄라주,송크홀라주 남부 말레이시아 국경지역은 태국 남단에 위치한 지역으로

이슬람 분리주의 무장세력에 의한 폭탄테러가 빈발하고 있어 여행경보 3단계 여행자제지역으로 지정하고 있습니다.

 

- 태국식 인사는 동성 또는 이성간에도 상호 합장(불교식)을 하고 절을 하지만,

상류층은 외국인과 접촉 시 서양식 악수를 하는데 익숙해져 있습니다.

- 주황색의 승복을 입은 승려에게는 존경의 자세로 접근하는 것이 바람직하고 여성은 승려를 대할 때는 몸이나 손이 닿지 않도록 주의해야 하며 노상에서 마주칠 때는 길을 피해야 합니다.(직접 물건을 건네주어서는 안되며,옆의 남자를 통해서만 건넬 수 있음.)

- 태국인들은 머리에 정령이 깃들어 있다고 믿으므로 어린이의 머리를 함부로 쓰다듬는 것은 삼가도록 합니다.

- 발은 신체 중 가장 비천한 부분으로 여겨 발로 차거나, 남에게 발바닥을 보이는 행위는 심한 모욕으로 받아들여 집니다.

- 또한, 왼손도 부정하다고 여겨지므로 물건을 잡을 때는 꼭 오른손으로 잡도록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식당 이용시 식대 계산서에 봉사료가 포함되어 있는 경우가 많으나, 대체로 20바트 정도의 팁을 주는게 적당합니다.

 

- 관광 등 단기 체류시 사증이 필요 없으며, 90일간 체류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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