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싶다.... 카톡으로 수백 수천번...쳤다 지웠다 한다... 보내고 싶지만 보내면..힘들겠지...
그래도 추운 겨울이라 다행이다..수시간 걸으면... 잠시나마 추위로 널 잊게 된다...집에오면 답답하지만...언젠간.. 나도 새로운 여자가 생기겠지..
싫다 그냥 모든게...이상황도... 니가 없는 미래도....우리가 좋았을때는 몰랐는대..나처럼 아파하는 사람은..많더라..무섭다..2개월동안 못잊는 사람도 있고.. 1년이 되도 못잊는 사람이 많다...
그냥 보고싶다... 못볼걸 알면서도..그냥.. 보고싶다..